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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전반 27분 김창훈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끌려갔다. 하지만 전반 45분 노병준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데 이어, 후반 14분에는 허재원이 역전골을 터뜨리면서 승부를 뒤집었다. 대구는 후반 24분 수원FC 정민우에게 실점하며 다시 동점이 됐으나, 후반 47분과 50분 김대열과 조나탄이 연속골을 터뜨리면서 2골차 역전승으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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