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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17일 열린 스페인 발렌시아와의 프리시즌 친선전(1대2 패배)에서 0-1로 끌려가던 전반 27분 얻은 프리킥을 득점으로 연결시켜 팀의 선제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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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킥을 전담하는 마리오 발로텔리가 빠지는 바람에 모처럼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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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혼다는 두 차례 잡은 코너킥 기회를 어이없는 공중볼로 날렸지만 멋진 프리킥 한방으로 실수를 만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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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포 인차기 감독도 경기 후 인터뷰에서 "혼다는 좋은 선수다. 세트피스에서 기여할 것을 알고 있었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 혼다 프리킥 영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