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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를 발탁한 노르웨이의 마티아스 호그모 감독은 19일(한국시각)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과거 언급했듯이 외데가르드는 능히 노르웨이를 대표해 뛰는 가장 어린 선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남다른 기대감을 표했다.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은 외데가르드 역시 "꿈이 이루어졌다. 놀랍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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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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