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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20일 아침 방송된 '모닝와이드-웨더쇼'에 평소의 검은색 양복과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출연해 박력 있는 목소리로 오늘의 날씨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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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성은 소감으로 "처음 해보는 날씨 방송이었지만 정말 재미있었고, '모닝와이드'에서 또다시 기회가 된다면 좀 더 멋지게 날씨를 예보하고 싶다"라고 말하면서 '나눔의 으~리'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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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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