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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청은 경장급(75㎏ 이하) 위득원이 안다리와 들배지기를 연거푸 성공하며 박병용을 제압해 기선을 잡았다. 소장급(80㎏ 이하) 김성하와 청장급(85㎏ 이하) 최준영도 각각 안해용과 한승민을 눕혀 구미시청은 3승을 먼저 거뒀다. 의성군청은 용장급(90㎏ 이하) 손정열이 이창훈을 꺾으면서 뒤늦게 추격에 나섰다. 그러나 용사급(95㎏ 이하)에서 구미시청 김상현이 밀어치기로 의성군청 김병헌을 눕혀 구미시청이 황소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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