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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성은 20일 접수한 고소장을 통해 "2012년부터 김현중과 사귀어왔으며, 지난 5월 말부터 7월 중순까지 지속적으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했고 전치 6주 진단서를 함께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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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는 "24일로 예정된 태국 방콕 콘서트는 현지와의 계약과 규정이 있기 때문에 임의로 변동을 주긴 힘들 것 같다"며 "일단은 예정대로 진행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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