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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멜라는 투입 직후인 29분 로베르토 솔다도를 도왔고, 35분에는 케인의 역전골을 만들어내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지난시즌 레알 마드리드로 떠난 가레스 베일의 대체자로 지목되며 구단 역사상 최고액에 토트넘으로 이적한 라멜라는 부상과 향수병이 반복되며 최악의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올시즌 조금씩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활약을 기대케 하고 있다. 토트넘은 AEL리마솔과의 원정경기에서 역전승을 거두며 홈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본선행이 가능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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