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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정수는 8월 22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서 갑상선 암 판정을 받고는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리마인드 웨딩을 올렸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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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변정수는 "어떻게 될 지 모르는 일 아니냐. 그래서 마지막 순간을 기록하고 싶었다. 리마인드 웨딩으로 내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남기고 싶었다"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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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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