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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 국내에서 처음으로 창간된 '엘르 브라이드'는 오는 10월 결혼하는 채림 가오쯔치의 웨딩 화보와 그들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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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저는 진짜 결혼 생각이 없었던 사람이거든요. 그런데 쯔치는 머리 속으로 상상만 하던 그런 남자면서 제 생각을 확 바꿔놓은 사람이다"고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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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채림은 "가오쯔치가 한 달 동안 준비한 공개 프로포즈를 받은 날, '아 이런 기분을 느낄 수 있구나!' 하고 감격의 눈물을 흘렸어요. 이 친구 역시 현장에 나오기 전부터 울고 있더라고요"라며 한남자의 사랑을 받는 여자로서 행복함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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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촬영 내내 가오쯔치의 아내를 배려하는 자상한 행동들에 현장의 모든 여자 스태프들이 부러움의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
많은 네티즌들은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행복해 보인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눈에서 하트가 나오네",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앞으로도 행복 가득한 일만 생기시길",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화목한 가정 꾸리세요", "채림 가오쯔치 웨딩화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