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스판할 맨유 감독이 웨슬리 스네이더르의 부인욜란테 카바우로부터 '아이스버킷 챌린지' 도전장을 받아들었다.
아이스버킷 챌린지는 지난 7월 미국 루게릭병 협회(ALS association)에서 기획한 얼음물 샤워 릴레이 이벤트로, 자신에게 얼음물을 끼얹은 뒤 세 명을 지목한다. 지명받은 이는 24시간 내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해야 한다. 미션을 수행하지 않을 경우 100달러를 ALS에 기부해야 한다.
모델이자 방송인인 카바우는 22일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한 후 판할 감독과 패리스 힐튼 등을 지목했다.
마루안 펠라이니, 가가와 신지 등에 이어 판할 감독이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할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맨유 전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21일 미션을 수행한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펠라이니, 가가와와 함께 미드필더 안데르손의 지목을 받았다.
스포츠2팀
연예 많이본뉴스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