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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이자 방송인인 카바우는 22일 루게릭병 환우들을 위한 얼음물 샤워 미션을 수행한 후 판할 감독과 패리스 힐튼 등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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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전임 감독 데이비드 모예스는 21일 미션을 수행한 바 있다. 알렉스 퍼거슨 전 맨유 감독은 펠라이니, 가가와와 함께 미드필더 안데르손의 지목을 받았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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