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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10년 아시안게임이 열렸던 광저우에서 시민 8천여 명과 함께 인천아시안게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며, 톈허스포츠센터를 출발해 약 3.5Km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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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국에서는 이날 시민들이 완주한 거리의 총 합계가 태국과 인천 사이의 실제거리인 4천km를 초과할 경우, 초과 거리 1km당 10바트의 기부금을 조성해 태국 지적 장애인의 스포츠 활동을 돕는 기구인 태국 스페셜올림픽 위원회(Special Olympics Thailand)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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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986년 서울 아시안게임 로컬 스폰서로 후원을 시작해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부터 2002년 부산, 2006년 도하, 2010년 광저우에 이어,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프레스티지 파트너로서 후원해오고 있으며, 최장기 후원사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