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동국은 25일 대한축구협회가 발표한 9월 A매치 2경기에 출전할 22명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Advertisement
두 가지 대기록 달성도 앞두고 있다. 첫째, 센추리클럽(A매치 100경기 이상 출전) 가입이다. A매치 100경기 출전에 한 경기만 남겨놓고 있다. 다른 한 가지는 역대 최고령 A매치 득점이다. 9월 A매치 2경기에서 골을 터뜨릴 경우 4위에 오를 수 있다. 현재 4위는 1964년 5월 31일 베트남과의 친선경기에서 골망을 흔든 우상권이다. 당시 34세 170일이었다.
Advertisement
K-리그에서도 많은 선수들이 발탁됐다. 골키퍼 이범영(부산)을 비롯해 한교원(전북) 차두리 김주영(서울) 임채민(성남) 등이 뽑혔다.
Advertisement
한편, A대표팀은 다음달 2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MVL호텔에 소집될 예정이다.
◇9월 A매치 소집명단
FW=이동국(전북) 이근호(상주) 조영철(카타르)
MF=기성용(스완지시티) 이청용(볼턴) 손흥민(레버쿠벤) 한국영(카타르) 남태희(레퀴야) 이명주(알아인) 김민우(사간도스) 한교원(전북) 구자철(마인츠)
DF=김창수(가시와) 김영권(광저우 헝다) 곽태휘(알힐랄) 임채민(성남) 김주영 차두리(서울) 이 용(울산) 박종우(광저우 부리)
GK=이범영(부산) 김진현(세레소 오사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