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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에 따르면 부산은 현재 초속 11.3에 달하는 돌풍, 천둥, 낙뢰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곳곳에 따라서는 시간당 100mm에 이르는 비가 쏟아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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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오후 2시 50분쯤 경남 창원시 진동면 덕곡천에서 시내버스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 옆으로 넘어진 상태로 다리 난간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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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경찰은 "이 버스 안에 운전사를 포함해 승객이 얼마나 타고 있었는지 아직 정확히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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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침수 양덕여중 침수 지하철 운행 중단 소식에 네티즌들은 "부산 침수 양덕여중 침수 지하철 운행 중단, 도로가 안 보이네", "부산 침수 양덕여중 침수 지하철 운행 중단, 퇴근길 조심해서 가야겠다", "부산 침수 양덕여중 침수 지하철 운행 중단, 인명피해는 이제 그만"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