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 '기쁨모드' 표절당해 "전문변호사와 상담중" by 백지은 기자 2014-08-26 15:20:41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작곡가 주영훈이 표절 의혹에 강경 대응할 방침이다.Advertisement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빌보드 핫100차트 2위까지 랭크됐던 메간 트레이너의 '올 어바웃 댓 배스'가 2006년 주영훈이 만든 코요태의 곡 '기쁨 모드'를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메간 트레이너의 '올 어바웃 댓 배스'가 김종민이 부른 '사랑이 떠나도 슬퍼서 울지는 마라'라는 후렴구와 비트 속도만 조금 다를 뿐 멜로디 진행이 상당히 흡사하다는 것. 이에 주영훈은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고 있습니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진태현도 분노했던 마라톤 선수 사망 참사..유족 “돈벌이 대회에 선수는 희생양” 美 공항서 추방당한 연예인 누구..슈 “독방 끌려가, 신발 던지고 난리” 서동주, 父 서세원 유산 10조설 휘말렸었는데..“피해자인 나도 남 얘기 뜨면 클릭“ '러브캐처' 김지연, 정철원과 결혼식 한 달만 이혼한다 “가출 후 양육권 소송”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