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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부터 열리고 있는 이 행사는 최소 기부금액이 약 1만원으로, 기부자는 참가 여배우 중 한 명을 지목해 가슴을 만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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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행사 취지는 이해되지만 여성을 성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반대한다", "엄청난 금액이 모이겠다", "일본스럽다", "행사에 참여하고 싶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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