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정해인이 강제규 감독의 신작 '장수상회(가제)'에 출연한다.
Advertisement
정해인은 '장수상회'에서 주인공 성칠(박근형)의 젊은 시절을 연기한다. 윤소희와 함께 영화의 곳곳에 등장하며 특별한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정해인은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N 일요드라마 '삼총사'에서 '조선판 아라미스' 안민서로 출연 중이다, 올 초 TV조선 드라마 '백년의 신부'에서 아이돌 가수 최강인 역으로 정극 데뷔했고, 제15회 전주 국제 영화제 초청작 '훈련소 가는 길'의 주연으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렀다.
Advertisement
영화 '장수상회'는 재개발을 앞둔 동네의 '장수마트'를 배경으로 까칠한 노인 성칠이 금님(윤여정)을 만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따뜻한 가족애 속에 담아낸 작품. '쉬리' '태극기 휘날리며' 등을 연출한 강제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박근형, 윤여정, 조진웅, 한지민, 황우슬혜, 문가영, 엑소 찬열 등이 출연한다. 8월 말 크랭크인.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주진모♥' 민혜연, '셀프 얼굴 시술'에 충격...푸른멍 '시술 직후 모습' 공개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손담비, 월세 1,000만 원 집 떠나 스트레스 "입맛 없어서 억지로 먹어"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