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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다에게는 이날 경기가 의미가 있었다. 디트로이트전에서만 승리를 따내면 아시아 선수 최초로 메이저리그 30개 전구단 상대 승리를 기록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 기회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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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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