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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아는 지난 20일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 동생인 배우 김진근과 가족들이 임종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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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년 영화 '다른 시간 다른 장소'로 데뷔한 김진아는 '수렁에서 건진 내딸', '창밖에 잠수교가 보인다' '밤의 열기 속으로' '연산일기' 등 다수의 작품 활동을 했으며 가장 최근작은 2010년 출연한 '하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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