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3'는 그룹 '쿨'의 멤버 가수 이재훈 편으로 꾸며져 전파를 탔다.
Advertisement
이날 이재훈은 우승 소감에서 "쿨로 20년 동안 활동하면서 우여곡절이 있었다"면서 "최근에 안타깝게 같이 쿨로 결성했던 유채영 씨가 먼저 하늘나라로 갔다. 유채영 씨도 분명 어디선가 뿌듯하게 지켜봤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유채영은 이듬해 탈퇴, 솔로 가수와 예능인으로 변신해 밝고 유쾌한 이미지로 사랑받았으나 위암 투병 끝에 지난달 24일 41세로 사망했다.
Advertisement
히든싱어3 이재훈 유채영 언급에 "이재훈, 유채영이 많이 그리울듯" "이재훈, 자존심 살렸네" "이재훈, 유채영 추억 가슴아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