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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자신의 행동이 불거진 31일 매체 인터뷰를 통해 "9회초 롯데 마지막 타자 정훈 타석에서 주심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마음이 많이 상했다"며 "그 생각만을 너무 많이 하다 나오면서 순간적으로 그런 행동을 하고 말았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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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3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전에서 2대3으로 패한 뒤 벤치에서 나오면서 상대 관중석을 향해 물병을 던지는 듯한 행동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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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는 물병투척이 팬들을 향한 것이었다는 비난에 대해 "팬을 향한 건 아니었다"며 "만일 그랬다면 유니폼을 벗겠다"고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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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강민호의 물병투척 행동이 스포츠 정신에 위배된다고 보고 곧 상벌위원회를 열어 제재를 가할 예정이다.
| 강민호 물병 투척 영상&21745; ⓒ유튜브 계정=기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