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AC 밀란 미드 필더 크리스티안 다미누타(24)의 여자 친구이자 모델인 마다리나 팜파일(21)이 동물 학대 논란으로 구설에 올랐다.
Advertisement
지난 1일 (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마다리나 팜파일이 자신의 속옷을 씹어 먹는 애완동물 하이랜드 테리어 사진을 올려 동물 학대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마다리나 팜파일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의 새로운 사랑'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속옷을 우적우적 씹어 먹는 그의 애완동물 사진을 게시했다. 하지만 다음날 마다리나 팜파일는 어떤 이유 때문인지 동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애완동물 사진을 공개해 동물 학대 논란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는 것.
Advertisement
이에 마다리나 팜파일은 "나의 애완동물은 내 속옷을 먹지 않았다. 단지 조금 핥았을 뿐이다"며 "애완동물이 속옷에 의해 독살되었다는 비난은 정말 멍청한 생각이다"라고 동물 학대가 아님을 주장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