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아시안게임대표팀 선수들의 심리치료는 이번이 처음이다. 안방에서 열리는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야 한다는 선수들의 불안한 마음을 치료하기 위해서 대한축구협회가 특별히 강 박사를 초빙했다. 일회성 치료가 아니라 이광종 감독이 필요하다고 판단할 경우 지속적인 치료가 이뤄질 예정이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