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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미는 3일 오후 2시 30분쯤 권리세가 입원 치료를 받고 있는 경기 수원 아주대학병원에 방문했다. 하지만 권리세의 상태가 위중해 면회를 할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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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날 오전 1시 23분경 대구에서 스케줄을 마치고 서울로 올라오던 중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 지점(신갈분기점 부근)에서 레이디스코드가 탄 승합차의 뒷바퀴가 빠지면서 갓길 방호벽을 들이받는 교통사고가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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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세는 교통사고를 당한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수술은 이날 새벽 2시부터 오후 1시까지 무려 11시간에 걸친 대수술로 진행됐다. 머리를 포함해 서너 차례의 대수술이 연이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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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권리세는 수술이 끝나면 서울로 옮길 계획이었지만, 수술이 길어지고 상태가 예상보다 심각해 옮기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권리세 수술 중단과 이은미 면회 불발 소식에 네티즌은 "권리세 수술 중단과 이은미 면회 불발, 너무 안타깝네요" "권리세 수술 중단과 이은미 면회 불발, 기적이 일어나기를" "권리세 수술 중단과 이은미 면회 불발, 얼마나 위중하길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