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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호주에서 아시안컵이 열린다. 한국은 호주, 쿠웨이트, 오만과 함께 A조에 포진했다. 조별리그 마지막 상대가 개최국 호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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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는 간판 공격수 케이힐을 내세웠지만 1골도 뽑아내지 못했다. 전북 현대의 중앙수비수 윌킨슨은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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