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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시구자로 나선 홍진영은 KIA 타이거즈 서재응에게 야구공을 잡는 법을 배웠다. 이 과정에서 서재응과 홍진영의 손이 겹쳐졌고, 이를 지켜보던 남궁민은 질투어린 시선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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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역시 "진영이가 나한테 눈빛을 보냈다. 화답으로 웃게 됐다"라며, "이 친구가 날 웃게하는 친구구나 싶었다. 보고 있으면 귀여운 친구다"라며 입가에 미소를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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