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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첫 유럽무대 공식 경기는 쓴 맛이었다. 홈구장 시설 미비로 포르투갈 알가브레에서 열린 폴란드와의 홈경기에서 0대7로 완패했다. 폴란드의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뮌헨)가 4골을 기록했다. 카밀 그로시치(렌)가 2골, 루카스 스주칼라(슈테아우아)가 1골을 넣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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