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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에서 더 공격적으로 배치되는 것과 달리 소속팀 레알 마드리드에서는 더 수비적인 역할이 예고돼 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앙헬 디 마리아와 사비 알론소가 팀을 떠나며 중원이 헐거워졌다. 레알 소시에다드 전에서는 충격적인 2대4 대패를 당하기도 했다.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베일을 중앙으로 이동시키며 지난시즌 디 마리아의 역할을 요구할 계획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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