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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류는 올시즌에도 자국 선수권대회에서 10초22로 우승을 차지했다. 그러나 허벅지 뒷근육은 회복이 쉽지 않다. 한국 육상 단거리의 간판스타인 김국영(24·안양시청)에게는 호재가 될 수 있다. 아시안게임 100m와 남자 400m 계주에 출전하는 김국영은 100m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면서 역대 최초의 금메달을 따내겠다는 당찬 목표를 세우고 있다. 김국영은 올해 꾸준히 10초3 내외의 기록을 작성하고 있어 장페이멍(중국), 야마가타 료타(일본) 등 주요 경쟁자들과 기록의 격차가 크지 않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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