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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는 상대 선발 앤드류 캐시너의 호투에 막혀 이렇다할 찬스를 잡지 못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반대로, 다저스는 선발 로베르토 에르난데스가 야수진의 실책 등이 겹치며 3회 만에 5실점(2자책점) 하며 일찌감치 무너진 것이 패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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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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