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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에네스 카야는 한국인 아내에게 첫 눈에 반한 사연과 결혼 3년차 이야기 전했다. "내가 터키에서는 남자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니고 바로 한국에 와서 내가 여자라고는 엄마 밖에 몰랐다"고 운을 뗀 에네스 카야는 "정말 아내를 길에서 우연히 만났다. 첫눈에 반해 말을 걸었고 만나자고 했다. 아내는 생각을 해보겠다고 했지만 나는 시간이 없다고 당장 대답하라고 했다"고 박력 넘치는 과거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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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결혼 3년차 에네스 카야는 "터키에서 명절을 안 보낸지 12년이 됐다"라며, "명절이면 대구에 계시는 장인어른, 장모님이 서울로 올라오신다. 장인, 장모님은 내가 사위가 아닌 친자식처럼 대해주신다. 나도 아들로 들어갔다고 생각해서 '아빠'라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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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택시 에네스 카야 미모의 아내 있었네", "택시 에네스 카야 아내에게 첫 눈에 반하다니", "택시 에네스 카야 박력있는 대시 멋지다", "택시 에네스 카야 사위사랑 듬뿍 받고 있네요", "택시 에네스 카야 결혼 3년 차 유부남인 줄 몰랐어", "택시 에네스 카야 아내 역시 미모 연예인 급", "택시 에네스 카야 생일 선물로 만난 아내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