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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정아, 서지혜, 이태임은 인천공항으로 향하며 서로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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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태임은 즉석에서 수영복 화보 속 포즈를 우스꽝스러운 포즈로 재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화보 촬영 당시, 포토그래퍼가 '배 좀 집어넣어!'라고 했다"며 당시 굴욕담을 털어놔 폭소를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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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모습에 누리꾼들은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너무 예뻐",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몸매 최고",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신이내린 몸매", "미친유럽 예뻐질지도 이태임, 굴욕담 빵 터졌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