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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론은 14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타임즈와의 인터뷰에서 "예를 하나 들어보자. 잉글랜드에서는 오후 6시30분과 7시 사이에 팀이 식사를 함께 한다. 아르헨티나에서는 오후 9시까지 식사에 대해 누구도 생각하지 않는다. 이는 차이를 나타내는 예시일 뿐이다. 잉글랜드에서는 모든 것이 너무 여유롭다. 아르헨티나에서는 모든 것이 급하다"며 "나는 운동장에서도 차이가 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다. 매우 전술적이고, 피지컬을 강조하며. 결코 멈추지 않는 축구를 한다"고 했다. 팔카오와 로호의 적응 여부는 올시즌 맨유 성패와 직결된다. 그래서 베론의 충고에 더욱 눈길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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