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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은 지난 8월, 이지함 브랜드 창립 20년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벤트를 진행하여 그 날 수익금의 일부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회에 환원하겠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번 서울보호관찰소와의 협약식도 이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문신으로 인해 원만한 사회복귀에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이지함피부과 재능 기부를 통해 성공적인 재활로 건전한 사회 복귀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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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함피부과 강남점 김영훈 원장은 "한순간 잘못된 선택으로 문신을 새겨 취업, 결혼 등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거나 경제적인 이유로 문신을 제거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이번 협약식을 추진하게 되었다. <청소년 재활 프로그램> 을 통해 청소년들이 올바른 사회구성원으로 돌아가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싶다" 라고 밝혔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