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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세레나 윌리엄스는 형광 녹색과 검정색 무늬가 들어간 비키니를 착용하여 근육질의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고, 에바 롱고리아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노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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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세레나 윌리엄스는 지난 8일 US오픈 여자 단식에서 3연패를 달성해 건재함을 보여줬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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