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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에선 제넥신 성영철 사장이 '치료용 자궁암백신에 대한 효능'을, 한독 바이오연구소 조영규 소장이 '자가염증질환 치료제 개발'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KRICT 안진희 박사가 '당뇨와 비만 치료제 연구동향'을 발표한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대 이해영 교수가 '난치성 고혈압 치료를 위한 신경절제술'에 대해 발표한다. 마지막 세션에서는 연세대 최강열 교수가 '라스와 윈트 두 가지 신호 전달을 동시에 저해하는 항암제 개발'을, 연세대 백순명 교수가 '유전체 맞춤 치료의 현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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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독은 R&D 중심의 토탈헬스케어 기업으로 재탄생하고 있다. 한독은 지난해 정부로부터 약 50억원의 신약개발지원금을 받았으며, 올해 한독에서 개발한 첫 번째 바이오 신약인 자가염증 질환 치료제 'HL2351'이 범부처전주기신약개발과제로 선정됐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인정 받아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월드클래스 300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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