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윤일록이 처음이 아니다. 한국은 전반 18분 김신욱이 다치면서 이종호를 교체투입시키는 처방을 내렸다. 때아닌 부상악재가 28년 만의 금메달 획득을 바라보는 한국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