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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벤제마가 기록한 다섯번째 골은 레알 마드리드가 유럽 클럽 다행전에서 기록한 1000번째 골이었다. 유럽 구단 최초의 일이다. 1955년 9월 미겔 무뇨스의 첫 골을 시작으로 59년만에 위업을 달성했다. 그간 팬들의 비난을 받았던 벤제마는 1000호골의 주인공이 되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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