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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에게 날린 경고다. 올시즌 맨유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1억5000만파운드(약 2517억원)을 썼다. 레알 마드리드에서 앙헬 디 마리아를 데려오는데만 6000만파운드(약 1000억원)을 쏟아부었다. 특히 3명의 뮌헨 선수를 영입 리스트에 올려놓기도 했다. 이적시장은 문을 닫았지만, 판 할 감독의 러브콜은 현재진행형이다. 이에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유는 이제 영입 자금이 충분하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세계의 모든 클럽이 다른 클럽 선수들을 원한다. 모든 것은 선수들의 의지에 달렸다. 선수들이 뛰고자 하는 곳에서 뛰면 된다. 그가 남고 싶으면 남으면 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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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