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주미
Advertisement
배우 박주미가 학창시절 인기가 높아 곤욕을 치른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18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에는 배우 금보라, 박주미, 전혜빈, 오연서, 김새론이 출연해 50~10대 '세대별 여배우 특집'을 꾸몄다.
Advertisement
박주미는 "남녀공학을 다닌 적이 있다. 난 남자한테 인기가 많은 스타일이 아니었다"고 설명하면서 "중학교 때 인기가 많은 선배가 있었다. 선배가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는데 거절했다"고 회상했다.
박주미는 "그 선배를 좋아하던 선배 언니가 나를 옥상으로 끌고 가 피할 새도 없이 뺨을 때렸다"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박주미는 "두 번째로 때리려고 할 때는 팔을 막았다. 그 선배에게 가서 '직접 얘기하세요'라고 했다"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박주미는 이날 자신을 유명하게 만든 항공사 모델 사진에 대해 "승무원으로 많이 오해 하셨다. 기내에서도 나 찾는 분들도 있었다고 한다"고 당시 높은 인기를 설명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해피투게더 박주미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박명수, '왕사남' 장항준 감독에 팩폭…"호랑이 CG 그게 뭐야"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故 김새론은 말이 없을 뿐..김수현 “28억 못 줘, 미성년 교제 루머 사실무근” -
황보라母, 사고로 시퍼런 턱멍에도 손자 걱정...눈물 흘리며 "첫 낮잠 괜찮나"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4억 분양 사기' 이수지, 절친 지예은 한마디에 감동 "재산 절반 주겠다고" ('아니근데진짜') -
[인터뷰①] '아너' 정은채 "선택하기 어려워 도망다녔지만..연기하며 마음 힘들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히려 지금 매 맞는 게 낫다" 완벽주의자인가? '위태위태' 야심차게 고른 아쿼의 갈짓자 행보, 그런데 상대팀 반응은 '우와', 베테랑 사령탑, 눈 하나 깜짝 안한다
- 4.'월드컵 우승 하겠습니다' 일본 이러다 대국민 사과각, 쿠보-미토마-도안 '일본 3대장' 합쳐도 겨우 손흥민급...최강 자부 2선 부진 한숨
- 5.SSG 김재환, 이적 후 첫 홈런 쾅! '챔필 가볍게 넘겼다' [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