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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란당은 지난달 18일 벌어진 파리생제르맹(PSG)과의 리그1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대2로 패한 뒤 라커룸으로 들어가는 터널에서 PSG 미드필더 모타에게 박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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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직후 LFP는 4주간 브란당의 경기 출전을 금지시킨 뒤 정밀 조사에 돌입했다. 결국 6개월 출전금지라는 중징계를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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