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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봄날'은 죽은 아내를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남자와 그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자가 서로 상처를 보듬어주며 사랑에 빠져드는 모습을 서정적으로 그려내 눈길을 끌고 있다. 감우성과 최수영의 연기호흡과 케미가 호평을 받으며 수목극 정상 굳히기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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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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