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한국 야구대표팀의 공식 훈련이 열렸다.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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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야구대표팀이 20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자에서 첫 공식 훈련이 가졌다.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 이후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야구 국가대표팀은 오는 22일 태국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만, 홍콩과 함께 B조 경기를 치르게 된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위해 공식 훈련에 들어간 야구대표팀의 출근길을 들여다본다. 목동=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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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방인 목동 야구장 훈련이라 한결 마음이 편안한 박병호이재학 '조금 졸립네요'포스가 느껴지는 나지완옆 머리를 짧게 깍아 한껏 멋을 낸 황재균봉중근 '맏형의 역할이 중요하죠'김광현 '야구대표팀 에이스, 출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