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G포토] 류중일 감독 '가볍게 가자' by 김경민 기자 2014-09-22 18:54:56 Advertisement 21일 오후 인천 문학구장에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야구 한국과 태국의 경기가 열렸다. 1회말 무사 1,2루서 2루주자 민병헌이 김현수의 적시타 때 득점을 올린 후 류중일 감독과 환호하고 있다.Advertisement인천=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Advertisement / 2014.09.21.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