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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부터 맨유의 페이스였다. 전반 12분 라다멜 팔카오의 크로스를 판 페르시가 헤딩 골로 연결했다. 3분 뒤 디 마리아가 추가골을 터뜨렸다. 전반 17분에는 레스터 시티의 추격골이 나왔다. 레오나르도 우조아가 골망을 흔들었다. 하지만 후반 11분 에레라의 절묘한 추가골로 3-1, 분위기가 기우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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