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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김준형, 3월 이어 또 폭행 사건 연루…'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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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김준형, 3월 이어 폭행 사건 연루…'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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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연 전 남친' 김준형, 3월 이어 폭행 사건 연루…'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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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의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김준형이 지인 폭행 혐의로 입건됐다.

22일 서울 용산 경찰서는 "김준형은 21일 오전 5시쯤 서울 용산구에 있는 자신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파티를 하던 중 술에 취해 파티 참석자 A씨와 몸싸움을 벌인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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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형은 이날 클럽에서 먼저 술을 마시다 A씨와 말싸움을 했으며, 이후 자택으로 자리를 옮겨서도 시비가 이어져 몸싸움을 벌였다.

김준형은 지인 B씨의 112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에게 "술에 취해서 싸움을 했다"는 취지로 상황을 설명했으며, 경찰은 김준형과 A씨를 쌍방 폭행으로 입건한 뒤 추후 다시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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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4월 김준형이 효연을 폭행 혐의로 고소하며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이 알려졌다. 당시 김준형은 조사 과정에서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해 결국 효연은 무혐의 처분을 받은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효연 전 남친 김준형 폭행 혐의 입건 소식에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지난번에도 뭔가 있지 않았나요?",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정말 안타깝군요", "효연 전 남친 김준형, 이번에는 본인이 때렸나봐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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