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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은 친환경 야채가 재배되는 생산현장을 둘러보며 친환경 야채와 일반 야채의 차이점, 채선당 식재료의 재배과정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채선당의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또 ㈜채선당이 샤브샤브용으로 독자 개발한 홍쌈추, 곱슬케일 등의 독자상품을 비롯해 상추, 치커리 등의 친환경 야채를 직접 수확하며 신선함을 느낄 수 있었다. 이후 모종과 종자도 포트에 심어 집에서도 직접 친환경 야채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생활 속에서도 ㈜채선당의 친환경 야채를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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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의 백명진 씨는 "채선당을 자주 방문하기 때문에 우리 아이들이 늘 접하던 야채였지만 이번 시간을 통해 우리가 즐겨 먹는 야채가 무엇인지, 어떻게 생산되는지, 무슨 맛인지에 대해 보다 정확하게 가르쳐줄 수 있었다"며 "앞으로 채선당을 찾을 때 이제는 그림으로만 본 야채가 아니라 직접 손으로 수확하고, 맛보았던 야채라는 것을 아이가 되새길 수 있도록 하는 유익한 교육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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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