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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은 최근 패션지 '나일론' 10월호 화보를 통해 1960년대 '첼시걸'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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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성은 이번 화보의 콘셉트를 200% 이해하고, 한 컷 한 컷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는 눈빛 연기와 능숙한 포즈로 현장에 있던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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