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마이코치 핏 스마트'는 지난 7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웨어러블 테크 콘퍼런스 2014'에서 처음 공개된 신제품으로 사용자의 심장 박동, 거리, 칼로리 등을 측정하고, 최적의 운동 강도를 안내하는 스마트 밴드다.
Advertisement
45g(스몰사이즈 기준)밖에 되지 않는 무게가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 해 러닝과 피트니스를 즐기는 초·중급 레벨의 사용자가 운동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Advertisement
여기에 스마트폰 전용 모바일앱과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사용자의 운동기록, 100여가지 무료 트레이닝 플랜 및 실시간 코칭을 활용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마이코치 핏 스마트'는 10시간의 운동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으며 배터리는 하루 1~2시간 사용 기준으로 완충 시 약 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