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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줄리엔강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속옷 차림으로 거리를 배회했다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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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미 정리된 문제고, 추측성 기사가 계속될 시 법적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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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경찰은 줄리엔 강의 마약 투약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24일 간이검사를 실시했고, 음성으로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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