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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서 "스몰링이 부상으로 훈련에 참여하지 못했다. 현재 9명의 부상 선수가 있고, 블랙켓은 출전 정지다. 중앙 수비수들이 없는 상황에서 유스 출신 선수들을 기용할 계획이다. 어린 선수들이 기회를 잡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린 선수들은 항상 준비가 되어 있다. 경기를 뛰고 싶어하는 선수들이 많다. 맨유의 수준 높은 유스 시스템 덕분이다"며 "물론 유스 팀과 EPL 경기의 수준 차이는 크다. 하지만 어린 선수들의 능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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